📆 남섬 여행, 계절별 추천 일정 총정리
🌸 1. 9~11월 (봄 시즌)
날씨: 평균 10~20도 / 가벼운 아우터 필요
포인트: 루핀꽃 시즌 시작, 하이킹 최적기 🌺
📝 추천 일정:
- 크라이스트처치 → 테카포(루핀) → 마운트 쿡 트레킹
- 와나카 → 퀸스타운 → 글레노키 / 밀포드 사운드
- 벚꽃 & 루핀꽃 인생샷, 별 관측, 트래킹 중심 코스
☀️ 2. 12~2월 (여름 시즌, 성수기)
날씨: 평균 15~30도 / 햇볕 강함
포인트: 피크닉, 캠핑, 수상 스포츠에 딱! 🏄♂️
📝 추천 일정:
- 크라이스트처치 & 아카로아 → 와이너리 투어
- 퀸스타운 액티비티: 루지, 번지, 스카이다이빙
- 테 아나우 → 밀포드 사운드 1박2일 캠핑도 추천!
💡 성수기라 숙소&렌터카 조기 예약 필수
🍁 3~5월 (가을 시즌)
날씨: 10~20도 / 일교차 큼
포인트: 와나카 & 애로우타운 단풍 절정 🍂
📝 추천 일정:
- 단풍 촬영 & 감성 카페 → 와나카 & 애로우타운
- 테카포 별 관측, 퀸스타운 미식 여행
- 마운트 쿡은 가을에도 환상적! (눈과 단풍 공존)
❄️ 4~8월 (겨울 시즌)
날씨: -2~10도 / 빙판 도로 주의
포인트: 스키, 스노보드, 설경 뷰❄️
📝 추천 일정:
- 퀸스타운 & 와나카 스키 리조트 중심
- 글렌오키 눈길 드라이브 & 피오르드 설경
- 천문대 투어: 겨울 밤하늘이 가장 선명! 🌌
💡 겨울에도 렌터카 OK, 단 스노우 체인 준비 필수!
🧭 남섬 + 북섬 연계 자유여행 플랜 ✈️
✈️ 플랜 1: 북섬 → 남섬 로드트립 (14~16일 추천)
북섬에서 입국하여 남섬까지 자연스럽게 이동
🗺️ 루트 예시:
오클랜드(3) → 로토루아(2) → 타우포(1) → 웰링턴(1)
⛴️ 페리 or 국내선 이동
픽턴 → 크라이스트처치(2) → 테카포(1) → 퀸스타운(3)
🔹북섬 하이라이트
- 로토루아: 마오리 문화 & 온천
- 타우포: 뉴질랜드 최대 호수
- 웰링턴: 수도 & 예술 도시 감성
- 토롱가로 국립공원 트래킹도 옵션 가능
✈️ 플랜 2: 남섬 중심 → 북섬 하이라이트만 스냅 투어 (10~12일)
남섬에 집중하고 북섬은 대표 도시만 콕!
🗺️ 루트 예시:
퀸스타운(4) → 마운트 쿡(1) → 크라이스트처치(1)
✈️ 국내선으로 북섬 이동
오클랜드(2) → 로토루아(2)
🔹항공이용 팁
- Jetstar or Air New Zealand: 저가 항공
- 사전 예약 시 5~10만원대 구간별 이동 가능
- 짐 무게 초과 주의 (저가항공은 엄격함)
🧳 팁: 북+남섬 연계 시 반드시 체크할 것
체크 항목설명
국내선 항공 예약 | 구간별 사전 예약 필수 |
렌터카 회사 통일 | 북섬~남섬간 환승 렌탈은 수수료 有 |
페리 vs 항공 | 웰링턴~픽턴: 페리 약 3시간 / 항공 40분 |
날씨 확인 | 남북 기후 차 커서 겹겹이 옷 필수 |
숙소 예약 | 북섬은 도심형, 남섬은 뷰 중심 숙소 인기 |
📌 마무리 요약
- ✨ 봄/가을엔 트레킹 & 사진, 여름엔 액티비티, 겨울엔 스키 추천
- 🧭 북섬은 문화와 온천, 남섬은 자연과 트레킹
- 🚗 차량 렌트와 이동 루트 사전 설계가 핵심
- 📷 어디를 가든 인생샷은 기본, 자연 속 디톡스 효과는 덤!